TOTAL : 451, PAGE : 1 / 23, CONNECT : 0 회원가입 로그인
  
   http://www.xxcouple.com
   20160924_122818.jpg (249.4 KB), Download : 1
   20160922_125413.jpg (308.0 KB), Download : 1
   <영국 런던> H+H 카페


.
런던 마지막 숙소는 템즈강 근처 임페리얼 와프 마리나(Imperial Wharf Marina)의 아파트 에어비엔비였는데 쾌적하고 전망이 좋았었다.

근처에 H+H(Harris+Hoole)라는 카페가 있었는데,
전철을 타러 가는 길가에 있어서 거의 매일 들렸다.

커피가 참으로 맛있었는데
더불어 맛있는 곰돌이과자도 팔아서 매일 한 봉지씩 먹었던 놈이 있다.

거스름돈을 한개한개 내 손 안에 꾹꾹 넣어주던 바리스타가 생각난다.
얼마나 모자라 보였으면 그렇게 걱정스럽게 날 바라봤을까?

아... 한국으로 불러서 내가 얼마나 내 모국어를 잘하는지 보여주고 싶다.



    
Name Memo Password  
        

PREV   <스웨덴_스톡홀롬> 집을 생각한다
NEXT   <영국 런던> 대영박물관 옆 아베노식당



Copyright 1999-2021 Zeroboard / skin by ZER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