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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 거기 앉아 있어야 하니?     10-03-12 3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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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탈진 언덕에도 봄은 올테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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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독한 겨울의 李悧稚     10-03-10 2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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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눈이냐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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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이런 관계야,     10-02-23 2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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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선가 봄냄새가 날 듯 한데.     10-02-23 2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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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볕이 따닷하구나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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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좀 조용하려나...     10-02-23 2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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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nJ 때문에 머리가 다 울린다.
아기는 원래 시끄럽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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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오는 날의 리치와 리치 발자국     10-01-08 311

개가 눈을 좋아한다기에
리치를 데리고 어야를 갔건만
현관문 앞에서 어이없다는 듯이
나를 바라봤다.

발 시리니 집에 가자고
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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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자머리 리치     10-01-08 342

뒷모습이 꼭 사자같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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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리치     09-12-03 304

매일 회춘하시는 리치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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찍찍이 좀 넣어주면 안되겠니?  1   09-12-03 275
카페에서 선물로 준 토끼인형을
리치에게 주었더니
잘 놀다가 시들해졌다.

이유는..
소리가 나지 않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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된장녀 리치     09-12-03 283

카페에 간 리치.
다행히 강아지도 들어와도 좋다고 허락해주셔셔..
어디서나 위풍당당한 리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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